로컬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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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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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의 숨은 이야기를 당신의 시선으로!

수완뉴스와 함께 할 “로컬 큐레이터”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걷는 출퇴근길이나 등하굣길, 혹은 동네 단골 카페에서 “어, 이거 좀 재밌는데?” 혹은 “이 소식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수완뉴스는 바로 그런 여러분의 사소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창한 뉴스 포맷이나 딱딱한 육하원칙? 그런 건 잠시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푹 빠져있는 덕질 분야, 매일 지나치는 전통시장의 변화, 친구들과 나누는 진짜 현실적인 고민들…그 모든 일상이 수완뉴스에서는 가장 생생하고 훌륭한 콘텐츠가 되거든요.

스마트폰 하나,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특별한 시선만 있다면 준비는 끝납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한 장, 정성껏 내려간 글 한 줄이 우리 사회를 잇는 가장 힙한 스피커가 될 거예요. 우리 동네의 찐매력을 알릴 준비가 되셨다, 지금 바로 합류해 보시겠어요?

 

이런 분을 기다려요! (지원 자격)

  • 우리 동네 마당발: 지역에 거주하며 흥미로운 뉴스 소재를 쏙쏙 찾아내실 수 있는 분
  • 기본적인 PC 활용 능력: 컴퓨터(워드, 한글, 엑셀 등)를 다루는 데 어려움이 없으신 분
  • (우대사항) 나만의 무기가 있다면 더욱 환영해요!
    •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생생한 사진/영상을 담아내는 금손이신 분
    • 특정 학문, 산업, 취미 등 나만의 ‘덕질’이나 전문 분야가 확고하신 분

 

어떤 활동을 하나요?

  • 자유로운 주제: 동네의 일상(전통시장, 학교 등)부터 시민사회, 기업, 정가 등 사회 전반의 이야기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 자유로운 형식: 딱딱한 기사만 고집하지 않아요. 현장 취재는 물론 칼럼, 인터뷰, 분석 글, 영상 콘텐츠 등 가장 자신 있는 방식으로 표현해 주세요.

 

큐레이터가 된다면 이런 점이 좋아요!

  • 글쓰기 레벨업 & 포트폴리오: 현직 기자와 동료 인사이터들과 소통하며 글쓰기 실력을 키우고, 정식 발행된 기사는 훌륭한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 수완뉴스 저널리즘 바이브 활용: AI를 활용한 기사 작성 프롬프트 공유 사이트인 ‘저널리즘 바이브’ 접속을 지원합니다. 기획부터 작성까지 든든한 영감을 얻고 스마트한 글쓰기를 경험해 보세요.
  • 전용 메신저를 통한 밀도 있는 네트워킹: 수완뉴스가 자체 구축한 채팅 서버 기반의 인스턴트 메신저를 제공합니다. 동료 큐레이터 및 현직 기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예비 큐레이터님들의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사를 한 번도 안 써봤는데 괜찮을까요? 친절하게 알려주시나요?

A. 경험이 없는 것은 환영하지만, 친절하게 떠먹여 주진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화려한 문장력이 아니라 솔직함과 성실성 그리고 책임감입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투박한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라인조차 읽지 않고 대충 쓴 글은 에디터가 쳐다보지도 않고 즉시 비승인(Kill) 처리합니다. 하나하나 가르쳐주길 바라는 수동적인 태도는 버리십시오. 스스로 부딪히며 팩트를 파고들고 끝까지 마감을 지켜내는 책임감만이 로컬 큐레이터의 자격요건입니다.

Q.  학생/직장인입니다. 시험 기간이나 야근 때는 일정을 좀 봐주시나요?

A. 아니요. 전혀 안 봐줍니다. 우리는 기자를 뽑는 것이지 학생을 배려하는 동아리가 아닙니다. 본인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학교 수행평가, 직장 업무는 기사 마감 연장의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마감을 지킬 수 없다면 애초에 취재 계획서를 내지 마십시오. 프로는 결과로 말하고 아마추어는 핑계를 댑니다.

Q. 국장님이나 에디터님께 따로 연락해서 피드백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 죄송합니다. 국장님이나 에디터님은 각자의 업무에 매진하고 있어 사적인 연락은 원천 차단하고 있습니다. 대신 모든 소통은 수완뉴스 자체 플랫폼 내의 인스턴트 메신저 및 1:1 문의 티켓을 통해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일단 합격해 놓고, 나중에 시간 날 때 천천히 기사를 써도 되나요?

A. 합격 후 기사를 쓰지 않고 계정을 방치할 경우, 활동 지수(Score)가 자동적으로 삭감되어, 포인트가 마이너스(-) 상태가 될 수 있어서, 가능하면 성실하게 활동해 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지원 방법 및 안내

  • 모집 일정: 상시 모집
  • 지원 방법: 지원서 쓴다고 워드 파일 켜고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수완뉴스의 자체 AI 챗봇이 당신의 지원 접수부터 합격 통보까지 단 몇 초 만에 끝내드립니다.
    • STEP 1. AI 챗봇 접속: 하단의 로컬 큐레이터 지원하기 링크를 클릭하여 수완뉴스 접수 챗봇과 대화를 시작합니다.
    • STEP 2. 채팅으로 정보 입력: 챗봇이 묻는 질문에 이름,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채팅으로 툭툭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 (Tip! 거주 지역은 채팅방 상단의 [내 위치 자동 찾기(GPS)] 버튼을 누르면 1초 만에 자동 입력됩니다.
    • STEP 3. AI 즉시 심사 및 합격 통보: 몇 가지 간단한 질문(약 4개)에 답변을 마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 접수 직후, 수완뉴스 자동 심사 알고리즘이 즉각적으로 결과를 분석하여 단 몇 초 만에 합격 여부를 바로 통보해 드립니다
  • 합격 통보를 받으셨나요? 환영합니다.
    • 입구는 AI 챗봇으로 가장 빠르고 넓게 열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이 문을 통과한 직후부터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오직 결과물(기사)로만 평가받는 냉혹한 실전 시스템입니다. 살아남을 자신이 있다면, 지금 바로 아래 챗봇에게 말을 걸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확인해 주세요!
  1. 수완뉴스는 한국어로 신문을 발행하므로, 기사 작성이 가능한 수준의 한국어 실력이 필요합니다.
  2. 수완뉴스는 성별, 인종,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참여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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